서명우승·수상
Ray Bourque, Mark Messier : 2001-2007년 서명 배너 2점
2001년 콜로래도 어벤처의 스탠리컵 우승을 기념한 배너와 2007년 마크 메시에(Mark Messier)의 하키명예의전당 입회를 기념한 배너 두 점이다. 첫 번째 배너는 어벤처 소속의 레이 부르크(Ray Bourque)가 서명한 것이고, 두 번째는 메시에가 직접 서명했다. 보스턴 브루인스에서 21시즌을 보낸 뒤 2000-01 시즌 콜로래도로 트레이드돼 그해 6월 우승을 달성했다. 결승 7경기에서 조 사키치 주장이 우승컵을 부르크에게 먼저 건넸고, 부르크는 주장보다 먼저 컵을 들어올린 유일한 선수가 됐다. 1,612경기에서 410골 1,169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1979-80 시즌 신인왕, 다섯 차례 올스타 게임 선발, 여섯 차례 올스타 게임 출전을 거쳤다. 2004년 명예의전당 첫 해 입회했다. 에드먼턴 오일러스에서 열 시즌을 지내며 네 차례 스탠리컵을 들었고, 뉴욕 레인저스로 이적해 1994년 다섯 번째 우승을 거뒀다. 2007년 11월 입후보 첫 해 선수 부문으로 하키명예의전당에 입회했다. 배너는 전통적으로 팀의 공식 색상과 마스코트 문양, 팀 이름을 표시해 만든 기념 깃발이다. 빈티지 배너, 특히 희귀한 이미지나 특별한 승리를 기념하는 것은 스포츠 수집가들 사이에서 소중한 대상이 되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