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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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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ny McDonald : NHL 통산 1,000번째 포인트 기념 서명 디스플레이`

1988-89 시즌 캘거리 플레임스의 래니 맥도널드(Lanny McDonald)를 담은 서명 사진이다. 사진에는 맥도널드의 서명과 함께 1989년 3월 7일 위니펙 제츠 상대로 기록한 NHL 통산 1,000포인트를 기념하는 액자 디스플레이가 마운트돼 있다. 1989년 3월 7일 맥도널드는 위니펙 제츠와의 경기에서 밥 에센스카(Bob Essensa)를 상대로 통산 1,000번째 포인트에 도달했다. NHL 역사에서 23번째 선수였다. 1기 2분 46초 래핑 어라운드 골로 1,000포인트를 기록했고, 3기 3분 17초에는 1,001번째 포인트가 되는 골을 넣어 경기를 4-5로 뒤진 상황에서 승리로 이끌었다. 플레임스는 최종 9-5로 제츠를 격파했다. 맥도널드는 1973년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와 계약해 중거리 3년 연속 40골을 달성했고, 1981년 캘거리 플레임스로 이적한 해 다음 시즌에 66골로 플레임스 단일 시즌 기록을 수립했다. 1988-89 시즌은 플레임스에서의 마지막 시즌이었으며, 그는 우승팀의 공동 주장으로 스탠리컵을 들어올린 후 그해 8월 은퇴했다. 통산 500골 1,000포인트를 기록했고, Bill Masterton Memorial Trophy(1983)와 King Clancy Memorial Trophy(1988) 등을 수상했으며 1992년 Hockey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1980년대는 NHL 역사상 최고 득점 시대였다. 1979-80 시즌 해체된 WHA의 네 팀이 NHL로 합류하면서 리그가 확장되었고,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웨인 그레츠키가 이 시대를 주도했다. 맥도널드의 1,000포인트 달성은 이러한 고득점 시대 말미에 기록된 이정표였고, 그로부터 2주 뒤 그는 뉴욕 아일랜더스 상대로 500번째 골도 기록했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
인물
Lanny McDonaldBob Essens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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