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승·수상
조회 1

국제 아이스하키 퍼크 컬렉션 : 올림픽·월드컵·세계선수권 등 211점 묶음

국제 아이스하키 대회 기념 퍼크 210여 점을 모은 컬렉션이다. 1980년 플레이시드 올림픽부터 2014년 소치 올림픽까지 86점, 1996년부터 2016년까지의 아이스하키 월드컵 21점, 세계선수권 50점이 포함되며, 그 밖에 미국 국가대표팀 로고 퍼크 42점과 웨인 그레츠키(Wayne Gretzky) 팀 캐나다 퍼크 12점이 들어간다. 1980년 플레이시드 대회는 미국 아이스하키 역사의 분기점이 되었다. 미국이 소련을 누르고 금메달을 따낸 이 경기는 '기적의 얼음'으로 불리며 미국에서 아이스하키의 인기를 급진적으로 높였다. 플레이시드 퍼크 15점 가운데 빈티지 6점(2종)과 모던 9점(3종)이 남아 있으며, 그 뒤 1984년 사라예보 5점, 1992년 알베르빌 1점, 1994년 릴레함메르 1점이 더해진다. 1998년 나가노 13점(4종),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20점(9종), 2006년 토리노 6점(2종), 2010년 밴쿠버 13점(5종), 2014년 소치 9점(3종)이 뒤따른다. 아이스하키 월드컵은 1996년 미국 대회 6점(게임 퍼크 3점 포함), 2004년 캐나다 대회 9점(게임 퍼크 3점 포함), 2016년 캐나다 대회 6점(2종)을 담고 있고, 2000년대 세계선수권 퍼크 50점이 시간대를 아우른다. 이 컬렉션은 기적의 얼음이 미국의 아이스하키를 지역 스포츠에서 주류 스포츠로 대중화시킨 유산을 물리적으로 보여주며, 1988년 그레츠키의 LA 킹스 트레이드 이후 미국에서 하키가 '멋있는' 스포츠로 자리 잡아 가는 과정을 기념물을 통해 추적할 수 있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8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Wayne Gretzk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