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실착·실사용
뉴욕 아일랜더스 : 1974-1982년 Game-Used/Game-Issued 스틱 6개 묶음
빌리 스미스(Billy Smith)의 1974-75 시즌 Game-Used 스틱과 마이크 보시(Mike Bossy)의 후기 1970년대 Game-Issued 팀 서명 스틱을 비롯해 여섯 자루가 한 묶음이다. 뉴욕 아일랜더스는 1972년 NHL에 입성한 이후 1974-75 시즌부터 14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1980년부터 1983년까지 4년 연속 스탠리컵을 우승하며 NHL의 dynasty를 이루었으니, 이 스틱들은 그 황금기를 함께한 선수들의 서명을 담고 있다. 1970년대와 1980년대는 아이스하키 장비의 진정한 혁신기였다. 유리섬유와 플라스틱이 표준이 되면서 더 가벼운 합성 재료가 기존의 가죽을 대체했고, 1980년대 초에는 올 알루미늄 원피스 스틱이 도입되었다. 이러한 기술 진보는 선수들의 슈팅 물리학을 극적으로 바꿔놓았고, 아일랜더스의 네 번째 우승을 이루던 1982-83 시즌을 거쳐 1990년대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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