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메이플 리프스 : 1945년 스탠리컵 우승 팀 서명 미니스틱, 사진, 북릿 3점 묶음`
1944-45 시즌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의 스탠리컵 우승 기념 소품이다. 팀 서명이 들어간 미니 스틱, 우승팀 단체 사진, 1947-48시즌 �aker 오츠 하키 교과서로 이루어진 묶음이다. 그해 스탠리컵 결승은 토론토 메이플 리프스와 디트로이트 레드윙스 사이의 7경기 시리즈였다. 5경기가 무승부로 끝나는 저득점 양상이 이어진 가운데 메이플 리프스가 2-1로 게임 7을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베이브 프래트(Babe Pratt)는 3피리어드 12분 14초에 우승골을 넣었다. 미니 스틱의 날 부분에는 "Souvenir Victory Dinner - Toronto Maple Leafs"와 "World Champions 1945"가 인쇄돼 있고, 감독 햅 데이(Hap Day)와 고인이 된 명예의 전당 회원들을 포함해 14명이 서명했다. 서명자는 슈라이너, 프래트, 보드나, 힐, 데이비드슨, 잭슨, 존스턴, 오닐, 맥크리디, 맥린, 모리스, 메츠, 프랭크 맥쿨이다. 단체 사진은 디트로이트 뉴스 필름으로 표지에 표시돼 있고, 하단에는 "Stanley Cup Presentation at Detroit, April 22, 1945"라는 수기 캡션이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은 NHL의 선수 명단을 심각하게 훼손했고, 1942년 리그는 6개 팀으로 축소되는 오리지널 식스 시대에 진입했다. 1943년 센터 레드라인의 도입으로 경기 속도가 높아졌으며, 이듬해 모리스 리샤르는 한 시즌 50골을 기록한 첫 선수가 됐다. 1945년의 우승은 전쟁이 끝나갈 무렵 메이플 리프스가 이루어낸 성과였고, 이 팀은 1947년부터 1949년까지 3년 연속으로 스탠리컵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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