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Caril Cirullo : 1948-49년 WIHL 스포캔 플라이어스 Game-Worn 울 카디건

1940년대 울 카디건 두 벌이다. 첫 번째는 1948-49 시즌 스포케인 플라이어스 소속 칼 시루엘로(Carl Cirullo)의 것으로, 애슬레틱 서플라이 컴퍼니 태그와 체인 스티치 레터링이 남아 있다. 두 번째는 보스턴 대학교 테리어스 소속으로, 좌측 가슴의 큰 BU 크레스트와 칼라의 팀 맥올리프(Tim McAuliffe) 태그가 있다. 1948-49 WIHL 시즌은 웨스턴 인터내셔널 하키 리그의 제3 시즌이었다. 스포케인 플라이어스는 그 시즌 리그 챔피언이 되어 1950년대 중반까지 리그에 머물렀다. 보스턴 대학교 테리어스는 여러 종목의 교내 선수단을 거느렸으며, 이 카디건이 하키 팀의 것인지 다른 종목의 것인지는 특정되지 않는다. 20세기 중반 스포츠 팀의 울 카디건은 미식축구·하키·야구 선수들 사이에서 널리 착용됐다. 학교와 팀의 크레스트를 수놓거나 펠트로 붙인 이 카디건들은 팀 정체성을 드러내는 동시에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었다. 1940년대는 제2차 세계대전 중이었고, 의류는 정부의 규정 L-85에 따라 천연 섬유가 배급되고 색상과 디자인이 제한된 시기였다. 전후에도 스포츠 팀의 울 니트웨어는 대학과 지역 리그의 상징이자 선수들의 자긍심이 담긴 물건으로 남았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의상
시대
1940년대
인물
Carl CirulloTim McAuliff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