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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L. Mankiewicz : 미제작 각본 및 시나리오 2점

조셉 L. 맨키위즈(Joseph L. Mankiewicz)가 브로드웨이 진출을 꿈꾸며 1960년대 중반에 각색한 미완성 대본 〈이모탈〉이다. 흑색 마커와 적색 펜으로 맨키위즈가 직접 주석을 달았으며, 127쪽 분량이다. 함께 보관된 것은 나중에 〈꿀팔이〉로 개봉된 각본 〈여우 이야기〉다. 1967년 작성 이 각본은 197쪽이며, 1965년 7월 작성본에 1966년 1월 8일까지의 청색 수정지가 추가로 묶여 있다. 〈이모탈〉의 원작은 프리드리히 뒤렌매트(Friedrich Dürrenmatt)의 희곡 〈유성〉이다. 맨키위즈는 죽음을 원하는 작가가 그 과정에서 주변의 모든 것을 파괴한다는 이 이야기에 매료되었다. 이 기획은 무대에 올려지지 않았으나, 맨키위즈는 생애 끝까지 그 실현을 기대했다. 〈꿀팔이〉는 결국 1967년 영화화되었고, 렉스 해리슨(Rex Harrison)과 수잔 헤이워드(Susan Hayward)가 출연하며 맨키위즈가 직접 감독했다. 맨키위즈는 1909년 태어나 1950년과 1951년 연이어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거장이었다. 고전 할리우드 영화의 황금기 말엽에서 뉴 할리우드의 도래로 가는 과정 속에서 그는 창작자 중심의 영화 제작을 주도하며 스튜디오 시스템과 대중의 변화하는 취향 사이에서 작품을 완성했다. 1993년 2월 5일 그가 사망할 때까지, 무대 위의 〈이모탈〉은 그의 미완의 기획으로 남아 있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인물
Rex HarrisonSusan HaywardJoseph L. Mankiewicz
작품
이모탈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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