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ry Hagman : 1992년 깃발 11점 묶음
래리 해그먼(Larry Hagman)이 말리부의 집 주변에 걸어두던 깃발 11점의 모음이다. 자유를 상징하는 깃발 두 점, 댈러스 깃발 한 점, 샌프란시스코 깃발 한 점, 맨 섬 깃발 한 점, 그리고 로리마르 프로덕션이 해그먼에게 발행한 수표 모양의 초록색 깃발(수표액 325만 달러, 발행일 1992년 5월 29일)로 구성돼 있다. 해그먼은 1950년 우드스톡 플레이하우스에서 연극으로 경력을 시작한 뒤 텔레비전 연기로 명성을 얻었다. 1965년부터 1970년까지 NBC 시트콤 〈I Dream of Jeannie〉에서 우주인 앤서니 넬슨 역을 맡았고, 1978년부터 1991년까지는 드라마 〈Dallas〉에서 사업가 J.R. 에윙 역을 연기해 악역 연기의 대표 배우가 되었다. 전 357편의 〈Dallas〉에 유일하게 출연한 배우였고, 이 역할로 1980년과 1981년 에미상 드라마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Dallas〉는 1978년부터 1991년까지 방영된 드라마로, 미국 텔레비전 역사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시리즈 중 하나였다. 로리마르 프로덕션이 제작한 이 드라마의 성공은 배우들에게 상당한 경제적 보상을 가져다주었으며, 1992년의 대규모 계약금은 당시 텔레비전 산업이 주도적인 연예인들에게 제공하던 재정적 규모를 보여준다. 1990년대는 홈 비디오 시장이 영화·방송 산업의 주요 수익원으로 성장하던 시기였으며, 유명 배우들의 방송 출연료도 이러한 산업 성장의 영향을 받아 계속 상승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깃발·현수막
- 시대
- 1990년대
- 인물
- Larry Ha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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