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Sammy Davis Jr. : 1965-1987년 수상패 및 기념패 11점 묶음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Sammy Davis Jr.)가 1965년부터 1990년까지 받은 기념 명판과 상장 11점이다. 자서전 〈Yes I Can〉 광고판, 라스베이거스 해라스 리노와 레이크 타호 쇼 명판, 1975년 전국 명예의 밤 특별공로상, 1979년 로스앤젤레스 시장 톰 브래들리로부터 받은 로스 아미고스 상을 비롯해 골프 대회와 대학 기금 모금 행사 명판 등으로 구성돼 있다. 1951년 할리우드 치로스 나이트클럽에서의 공연으로 경력이 상승했고, 1954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최초의 흑인 헤드라이너가 됐다. 1960년대 초 시나트라의 초대로 딘 마틴, 조이 비숍, 피터 로포드와 함께 라스베이거스 참여로 영화 〈오션스 일레븐〉을 촬영하면서 밤에는 쇼를 공연했다. 데뷔 앨범은 빌보드 팝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고, 〈더 캔디 맨〉으로 그래미상 남성 팝 보컬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 명판들은 라스베이거스 공연, 매거진 특집, 다양한 자선 행사와 후원에서 받은 것들로, 그가 1960년대부터 1990년까지 엔터테인먼트와 사회 공헌 무대에서 차지한 위치를 보여준다. 해라스 리노의 헤드라이너 룸은 1991년 그의 사망 후 새미의 쇼룸으로 개명됐으며, 그레이터 하트포드 오픈 골프 대회는 1973년부터 1988년까지 그의 이름을 함께 사용했을 만큼, 데이비스는 라스베이거스 쇼와 골프 무대에서 정기적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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