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1966-67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체스터 시티 : 서명 사인북 2권
1966-67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의 서명이 담긴 사인북이다. 존 애스턴(John Aston), 패트 크레란드(Pat Crerand), 노비 스타일스(Nobby Stiles), 데니스 로(Denis Law), 조지 베스트(George Best), 바비 찰튼(Bobby Charlton) 등 유나이티드 선수 14명과 조 머서(Joe Mercer), 콜린 벨(Colin Bell), 조 코리건(Joe Corrigan) 등 시티 선수 9명이 이름을 남겼다. 또 다른 책에는 1939년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의 사인이 들어있다. 1966-67 시즌은 두 팀 모두 중요한 해였다. 유나이티드는 매니저 매트 버스비(Matt Busby) 아래 리그 우승을 거뒀고, 베스트는 42경기에 출전해 10골을 기록했다. 시티는 매니저 조 머서(Joe Mercer) 취임 첫 해로, 그 시즌 86승을 올려 리그 4위에 올랐다. 두 클럽은 같은 도시를 본거지로 경쟁했고,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유럽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예정이었다. 스포츠 사인 수집은 20세기 중반 이후 운동선수 기념품 산업의 중심이 됐다. 사인된 물품은 사인되지 않은 것보다 훨씬 높은 가치를 지니며, 두 클럽의 선수단이 한 권의 책에 남긴 서명은 당대 영국 축구의 스타들을 한자리에 담은 기록이 됐다.
- 분야
- 스포츠축구
- 품목
- 서명·문서
- 시대
- 193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George BestBobby CharltonMatt BusbyDenis LawNobby StilesJoe MercerPat CrerandJohn AstonColin BellJoe Corrig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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