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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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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FIFA 월드컵 : 아르헨티나 로제트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이 착용한 로제트다. 중앙에 쥘 리메 트로피 이미지가 들어가 있고, 아래에 'Argentine Wembly '66'이 표기돼 있다. 크림색, 검은색, 보라색으로 된 리본 재질이다. 1966년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를 2승 1무로 통과했고, 8강에서 잉글랜드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1-0으로 패배했다. 이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주장 안토니오 랏틴(Antonio Rattín)은 두 번째 경고로 퇴장당했는데, 웸블리에서 퇴장을 당한 첫 선수가 되었다. 월드컵 트로피는 개최 4개월 전 런던의 우표 박람회에서 도난당했다가 개 픽클스에 의해 발견됐고, 영국축구협회는 원본이 회수되지 않을 대비책으로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했다. 로제트는 국제 축구 경기에 참가한 팀과 선수들을 기념하기 위해 1930년대부터 도입되기 시작했다. 1960년대와 70년대 영국에서는 이러한 리본과 장식품이 축구 팬들의 두드러진 액세서리가 되었다. 월드컵 같은 국제 대회에서 각 국가대표팀의 로제트는 그 나라 축구 역사의 주요 순간을 담은 수집품이 되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60년대
특징
우승·수상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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