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Dustin Johnson : 2016년 US Open Championship at Oakmont 스크린 플래그 20점
2016년 오크몬트 컨트리클럽 US 오픈 챔피언십의 공식 적 깃발 20개다. 더스틴 존슨(Dustin Johnson)이 첫 메이저 우승을 거둔 대회의 유물이다. 존슨은 이 대회에서 276점(-4)으로 우승하여 프로 경력 9년 만에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했다. 셰인 로리(Shane Lowry), 짐 퍼릭(Jim Furyk), 스콧 피어시(Scott Piercy)로부터 3타 차 우승이었다. 우승으로 그는 2016년 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오크몬트는 미국 골프 역사상 US 오픈을 가장 많이 개최한 코스다. 1927년 첫 개최 이후 2016년까지 총 9번 이 대회를 맞이했으며, 대회가 거듭될 때마다 코스의 위상이 높아졌다. 당년도 우승은 존슨의 커리어를 정의하는 순간이 되었고, 이후 2년 뒤 마스터스에서 -20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메이저 제패를 이어갔다. 2019년부터 전문 경기에서는 퍼팅 그린에 깃발을 꽂은 채로 플레이하는 것이 선택사항으로 허용되었다. 2016년 당시의 이 깃발들은 대회 운영 방식과 함께 골프 규칙의 변화를 담은 유물이기도 하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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