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Lucas Glover 외 3명 : 2009년 PGA Grand Slam of Golf 서명 깃발
2009년 PGA 그랜드슬램 오브 골프에 출전한 메이저 챔피언 네 명의 서명이 담긴 깃발이다. 루카스 글로버(Lucas Glover), 스튜어트 싱크(Stewart Cink), 앙헬 카브레라(Ángel Cabrera), 양용은(Y.E. Yang)의 서명이 펼쳐진 깃발 위에 고르게 배치돼 있다. PGA 그랜드슬램 오브 골프는 그해 네 대메이저를 제패한 선수들만 초대받는 골프의 최정상 대회였다. 2009년은 버뮤다 포트로열 골프코스에서 열렸으며, 글로버가 우승했다. 글로버는 같은 해 미국 오픈 챔피언이었고, 싱크는 오픈 챔피언십 우승자였으며, 카브레라는 마스터스 토너먼트 챔피언, 양용은은 PGA 챔피언십 챔피언이었다. PGA 그랜드슬램 오브 골프는 1979년부터 2014년까지 36년간 매해 열렸던 토너먼트다. 1991년부터는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1998년과 1999년 두 해만 매치 플레이로 운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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