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Gary Player, Lee Trevino, Mark O'Meara, Ray Floyd : 서명 골프 코스 깃발 4점 묶음
게리 플레이어(Gary Player), 리 트레비노(Lee Trevino), 마크 오메라(Mark O'Meara), 레이먼드 플로이드(Raymond Floyd)가 서명한 골프 핀 플래그 4장이다. 5번 홀부터 8번 홀까지 빨간색과 흰색 깃발에 각각 이름을 적었다. 네 선수는 모두 메이저 대회 우승자다. 오픈을 우승했다. 골프 깃발은 1912년 David Foulis가 특허를 받은 발명품으로, 홀 컵에 고정되어 그린에서 홀 위치를 표시한다. 많은 골프 코스에서는 색상 코드 깃발을 사용하여 홀 위치가 그린의 앞, 중간, 뒤 어디에 있는지를 나타낸다. 빨간색과 흰색 깃발을 번갈아 사용하는 방식은 골프 코스 운영의 표준 관행이 되었고, 서명된 핀 플래그는 골프 역사와 선수를 기념하는 수집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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