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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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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FIFA 여성 월드컵 : 미국 여성 국가대표팀 서명 포스터

2003년 미국 여자 국가대표팀의 20명 선수 명단을 담은 서명 포스터다. 18명이 자신의 얼굴 옆에 검은 매직으로 사인했다. 미아 햄(Mia Hamm), 줄리 푸디(Julie Foudy), 조이 파웻(Joy Fawcett), 에비 움바흐(Abby Wambach), 섀넌 복스(Shannon Boxx), 브란디 채스테인(Brandi Chastain), 브리아나 스커리(Briana Scurry)를 포함한 주요 선수들의 사인이 있다. 2003 FIFA 여자 월드컵은 미국 본토에서 처음 열린 대회였다. 미국은 조별 리그에서 스웨덴, 나이지리아, 북한을 꺾고 무패로 1위 진출했다. 8강에서 노르웨이를 1-0으로 이겼지만 준결승에서 독일에 0-3으로 패했다. 3위전에서 캐나다를 3-1로 꺾어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이 경기의 득점자는 크리스틴 릴리(Kristine Lilly), 섀넌 복스, 티페니 밀브렛(Tiffeny Milbrett)이었다. 이 팀은 베테랑과 유망주의 혼합 구성이었다. 햄(140골)과 릴리(253경기 출장)는 국제축구연맹 기록상 당시 최다 득점자와 최다 출장자였다. 햄, 릴리, 푸디는 미국 여자 국가대표팀의 18경기 월드컵 전적에 모두 출장했다. 감독 에이프릴 하인릭스(April Heinrichs)는 2년 반이 넘는 기간 동안 42경기의 국제 A매치와 거의 260경기의 WUSA(미국 여자 프로축구리그) 경기를 통해 선수단을 평가했다. 이 시기 미국의 여자축구는 국제 무대에서 최상위 경력을 쌓고 있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
인물
Mia HammTiffeny MilbrettBrandi ChastainJulie FoudyJoy FawcettAbby WambachShannon BoxxBriana ScurryKristine LillyApril Heinrich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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