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
조회 2

Lou Brock : 서명 Sports Illustrated 1974년 7월 22일호

루 브록(Lou Brock)이 표지에 서명한 1974년 7월 22일자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잡지다. 브록은 1961년 시카고 컵스에서 메이저리그 경력을 시작해 대부분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좌익수로 보냈다. 1966년부터 1969년까지, 다시 1971년부터 1974년까지 내셔널리그 도루 1위에 올라 여덟 시즌 리그 도루 리더가 됐고, 올스타에는 여섯 차례 선정됐다. 1974년 브록은 한 시즌 118도루로 메이저리그 기록을 수립했다. 그 기록은 1982년 리키 헨더슨(Rickey Henderson)이 130개를 기록할 때까지 유지됐다. 풀시즌 일곱 차례 타율 3할을 넘겼고, 월드시리즈에 20경기 이상 나선 선수 중 가장 높은 .391의 월드시리즈 타율을 남겼다. 통산 3,023안타와 938도루로 1979년 40세에 그라운드를 떠났다. 그의 통산 도루 기록은 1991년 헨더슨이 넘어설 때까지 메이저리그 최다였고, 1985년 첫 투표에서 내셔널야구명예의전당에 선출됐다. 1970년대는 메이저리그가 텔레비전 중계를 통해 전국적 관심층을 확보하던 시기였다. 지역 TV 수익이 급증했고 프랜차이즈 확장과 시즌 경기 수 증가로 네트워크 시청자가 크게 넓어졌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도 부서별 편집 체계와 풀컬러 사진 보도를 확대해 순환을 두 배 이상 늘렸다. 이 잡지는 그 시대 미국 스포츠 문화의 중심이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
인물
Lou BrockRickey Hender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