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John Engstead : 셀러브리티 서명 사진 11점
존 엥스테드(John Engstead)에게 헌정된 셀러브리티 사진 11장이다. 엥스테드는 1909년 생 미국 사진가로, 로스앤젤레스에 스튜디오를 열고 할리우드의 주요 배우들을 촬영했다. 엥스테드는 1940년대부터 조앤 크로퍼드, 베티 데이비스, 모린 오하라, 셜리 템플 같은 유명인들을 카메라에 담았고, 1950년대에는 마릴린 먼로와 말레네 디트리히 같은 영화배우들을 계속 촬영했다. 다른 사진가들과 달리 그는 피사체를 스튜디오뿐 아니라 집과 야외에서도 촬영했는데, 캘리포니아 카멜에서 촬영한 주디 갈런드의 초상화는 특히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로스앤젤레스 스튜디오는 할리우드 인사들의 집합소가 되어 있었다. 1950년대는 할리우드 영화 산업이 급변하던 시기였다. 텔레비전의 등장으로 영화관 관객이 줄어들자, 스튜디오들은 와이드스크린과 3D 같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극장으로 관객을 돌아오게 하려 했다. 이 시기 제작된 배우 초상사진과 프로모션 사진들은 영화 공보의 핵심 도구였으며, 할리우드 영화 아카이브는 이러한 사진들을 포함해 1300만 장 이상을 현재 소장하고 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사진
- 특징
- 서명
- 인물
- John Engst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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