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1982년 시카고 베어스 : Mike Ditka 첫 미니캠프 공격 플레이북
1982년 시즌 마이크 딧카(Mike Ditka) 감독의 첫 미니캠프에서 사용된 시카고 베어스의 오펜시브 플레이북이다. 딧카는 1982년 베어스의 헤드코치로 임명되어 첫 시즌을 맞았다. 그 해는 선수 파업으로 정규시즌이 9경기로 축소된 특수한 시즌이었으며, 팀은 3승 6패의 기록을 남겼다. 월터 페이턴(Walter Payton), 짐 맥마흔(Jim McMahon) 등 주요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레이크 포리스트 대학에서 열린 미니캠프에서 이 플레이북이 활용되었다. 1980년대는 미국 텔레비전 방송에서 NFL의 위상이 최고조에 달한 시기였다. 이 시기 NFL은 케이블 텔레비전이 일반화되면서 새로운 방송 기회를 모색하고 있었으며, 1987년 ESPN이 NFL 선데이 나이트 풋볼을 개시하면서 케이블 네트워크를 통한 정규시즌 생중계가 본격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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