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Earth, Wind & Fire : 1993년 Grammy Award 노미니 메달`
어스, 윈드 & 파이어(Earth, Wind & Fire)가 1993년 그래미상에서 〈Best R&B Performance by a Duo or Group with Vocals〉 부문 후보로 올랐음을 기념한 메달이다. 황동과 청동, 니켈로 만들어졌으며 빨간색 그로스그랭 리본에 매달려 있다. 어스, 윈드 & 파이어는 1969년 시카고에서 창단해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팝, 소울, 펑크, 디스코, 라틴 등 다중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모리스 화이트(Maurice White)의 창단과 지휘, 필립 베일리(Philip Bailey)의 팰셋토 성악, 강렬한 혼 섹션이 특징이었다. 1973년 앨범 〈Head to the Sky〉로 플래티넘 인증을 얻었고, 1970년대에는 연속 11개의 골드 앨범 중 8장을 플래티넘으로 만들었다. 2000년 록 앤 롤 명예의전당에 헌액됐고, 그래미상 6개를 받았으며 2019년 케네디 센터 명예 수상자가 되었다. 1993년은 밴드가 오랜 휴지 기간을 마치고 〈Millennium〉 앨범으로 복귀한 시점이었다. 90년대 음악은 80년대의 팝과 디스코 영향 아래에 있었지만, 동시에 얼터너티브 록과 힙합의 성장기이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어스, 윈드 & 파이어 같은 레거시 밴드는 여전히 업계의 인정을 받으며 새로운 세대에 영향을 미쳤다.
- 분야
- 음악소울·R&B
- 품목
- 트로피·메달·상
- 시대
- 1990년대
- 특징
- 우승·수상
- 인물
- Maurice WhitePhilip Bailey
- 작품
- Best R&B Performance by a Duo or Group with Vocal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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