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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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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is Savides : 1994년 MTV Video Music Award 촬영상

1994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최고의 촬영상을 받은 트로피다. 얼터너티브 록 밴드 알이엠(R.E.M.)의 뮤직비디오 〈Everybody Hurts〉의 촬영을 담당한 해리스 사비데스(Harris Savides)가 수상했다. 사비데스는 MTV 촬영상을 세 번 받은 유일한 촬영감독이다. 〈Everybody Hurts〉는 1992년 발표된 앨범 〈Automatic for the People〉의 수록곡이다. 뮤직비디오는 이탈리아 영화감독 페데리코 펠리니의 고전 영화 〈8½〉 오프닝의 교통 혼잡 장면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됐다. 사비데스는 마틴 스콜세지, 데이비드 핀처, 거스 반 샌트, 릴리 스콧, 소피아 콥폴라 같은 유명 영화감독들과 협력한 촬영감독으로 활동했다. 알이엠은 1980년 조지아주 애덤스에서 결성됐고, 1982년 EP 〈Chronic Town〉으로 데뷔했다. 1990년대 초 〈Out of Time〉(1991)과 〈Automatic for the People〉(1992)의 상업적 성공으로 미국 대표 록 밴드로 자리 잡았다. 이후 멤버 빌 베리의 탈퇴 후에도 활동을 이어가다 2011년 해산했다. 2007년 롹 앤 롤 명예의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음악기타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R.E.M.Harris Savid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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