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 Ratelle : 1969-80년 NHL 올스타 게임 사진 5점 및 pewter 접시
장 라텔(Jean Ratelle)이 1969년부터 1980년까지 NHL 올스타전에 선발된 것을 기념해 받은 사진 다섯 장과 주석기념 접시 한 점으로 이루어진 묶음이다. 사진은 1969-70, 1970-71, 1971-72, 1972-73, 1979-80 시즌 올스타전 대회에서 각 팀에 전달되던 공식 인물사진이고, 1980년 디트로이트 올스타전 pewter plate는 가장자리에 버드와이저와 NHL 로고를 갖고 있다. 라텔은 1960년대 초반 뉴욕 레인저스의 중원 전문가로 활약했다. 1967년경부터 빅 해드필드, 로드 길버트와 함께 'GAG Line'을 구성해 리그를 대표하는 공격 라인으로 성장했다. 1971-72 시즌에는 109 포인트를 기록해 레인저스 팀 기록을 남겼고 리그 상위 5위 내에 들었다. 우아한 스포츠맨십과 신사적 플레이로 'Gentleman Jean'이라 불렸으며, Lady Byng Trophy를 1972년과 1976년 두 차례 수상했다. 1975년 11월 보스턴 브루인스로 트레이드되어 경력 후반을 보냈고, 1980-81 시즌 후 은퇴할 당시 NHL 통산 6위의 득점 기록을 남겼다. 라텔의 올스타전 선발은 1967년 확장을 계기로 NHL이 급성장하던 시대의 일부다. 1942년부터 1967년까지 단 여섯 팀만 리그를 구성하던 '오리지널 식스' 시대가 끝나고 리그가 확장되면서, 1960년대 중반부터 재능 있는 선수들의 수가 크게 늘었다. 1985년 Hockey Hall of Fame에 입성했으며, 2017년 NHL 100주년 기념 'NHL 역대 100대 선수' 선정에서도 인정받았다. 다음 시즌 그의 등번호 19번은 이 영예를 기려 영구 은퇴될 예정이다.
- 분야
- 스포츠아이스하키
- 시대
- 1960년대
- 특징
- 우승·수상
- 인물
- Jean Ratell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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