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Jean Ratelle : NHL 커리어 마일스톤 골 기념 퍼크 5점
진 라텔(Jean Ratelle)이 통산 491골을 거두며 남긴 이정표 골 5개를 기록한 퍼크 묶음이다. 각 퍼크에는 골 번호와 날짜가 적혀 있고, 라텔의 서명이 은색 매직으로 들어갔으며 사용의 흔적이 남아 있다. 라텔은 1960년부터 1975년까지 뉴욕 레인저스에서 뛴 센터 선수로, 신사다운 플레이와 높은 스포츠맨십으로 알려졌다. 1971년 Bill Masterton Trophy와 1972년, 1976년 Lady Byng Trophy를 받았고, 1985년 하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1975년 보스턴 브루인스로 옮겨 1981년까지 뛴 뒤 조직 내 어시스턴트 코치와 스카우트로 활동했다. 1960년대 후반 보비 헐과 보비 오르 같은 슈퍼스타들이 미국에서 아이스하키의 인기를 높였고, 1967년 NHL은 규모를 12개 팀으로 두 배 확대했다. 20세기 중반 미국에서 아이스하키는 빠르게 성장하는 스포츠 중 하나가 되었으며, 캐나다의 국기에서 미국의 주요 스포츠로 발전했다. 라텔이 1982년 은퇴하기 위해 속했던 당시 NHL은 고속의 움직임과 높은 득점 스포츠로 북미 관중을 사로잡고 있었다.
- 분야
- 스포츠아이스하키
- 품목
- 경기 용구
- 특징
- 서명
- 인물
- Jean Rat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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