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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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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hall Faulk : 2004년 시즌 Game-Used 저지

마셜 포크(Marshall Faulk)가 2004년 세인트루이스 램스 시즌에 입은 Game-Used 홈 저지다. 포크는 1994년 콜츠에 드래프트 2순위로 입단한 뒤 1999년 램스로 이적했다. 램스 이적 후 첫 시즌부터 1,000 러싱야드와 1,000 수신야드를 동시에 기록한 선수가 됐다. 2000년에는 1,359 러싱야드와 26 터치다운으로 NFL 기록을 수립했으며 NFL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통산 12,000 러싱야드와 6,000 수신야드를 기록한 유일한 선수로, 2011년 Pro Football Hall of Fame에 입선했다. 2004년은 램스의 세인트루이스 입성 후 10번째 시즌이었다. 이를 기념하는 10주년 패치가 저지에 달렸다. 당시 리복은 2002년부터 2012년까지 NFL 전 32개 팀의 공식 유니폼 제조업체로서 각 팀의 스로백 저지 도입을 지원했다. 스로백 유니폼은 팬과 팀의 머천다이징 부서 모두에 인기였으며, 전문 리그는 이를 '세 번째 저지'로 제도화했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Marshall Faulk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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