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Willie Brown 외 3명 : 서명 사진 4점, 1970-80년대 스포츠 펜넌트 9점 묶음
1970년대 NBA와 NFL 팀의 페넌트 9점, 서명 사진 4점을 모은 묶음이다. 페넌트에는 보스턴 셀틱스, LA 레이커스, 뉴욕 닉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덴버 너겟츠, 밀워키 벅스, 시애틀 슈퍼소닉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피츠버그 스틸러스가 새겨져 있다. 서명 사진은 1970년대 초반 오클랜드 레이더스의 코너백 윌리 브라운(Willie Brown), 뉴욕 제츠의 와이드 리시버 돈 메이너드(Don Maynard), 그리고 필라델피아 플라이어스의 골키퍼 버니 페어런트(Bernie Parent)가 포함된다. 윌리 브라운은 1970년부터 1973년까지 4회 프로볼에 선정되었고 1971년과 1973년 2회 퍼스트팀 올-프로로 선정된 수비 명수였다. 돈 메이너드는 뉴욕 제츠에서 633 리셉션, 11,834 야드, 88 터치다운을 기록하며 슈퍼볼 III 우승을 차지했다. 버니 페어런트는 1973-74년과 1974-75년 시즌 스탠리컵을 연 2회 우승했으며, 베지나 트로피와 콘 스마이스 트로피를 각각 2회씩 수상했다. 1960년대 후반 NBA는 빠르게 확장되고 있었고, 1966년부터 1974년 사이 9개에서 18개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텔레비전 중계가 스포츠를 전국 시청자에게 전달하면서 팬들은 자신이 응원하는 팀에 대한 충성심을 페넌트 같은 기념품으로 표현했다. 1970년대는 이러한 스포츠 팬덤과 프로 리그의 황금기를 담아낸 시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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