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Mathews : 1967-68년경 Game-Used 글러브
에디 매튜스(Eddie Mathews)가 1967~1968년 시즌에 쓴 롤링스 프로 모델 글러브다. 매튜스는 1952년 보스턴 브레이브스에 입단해 밀워키와 애틀란타로 옮겨가며 1966년까지 15년을 브레이브스에서 보냈다. 통산 512홈런을 기록했으며 1953년과 1959년 두 차례 내셔널리그 홈런왕에 올랐고, 1957년 밀워키의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였다. 1967년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거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 이적한 그는 타이거스에서 마지막 현역 시즌을 보냈다. 1968년 31경기에 출전했으며, 타이거스는 그해 월드시리즈를 제패했다. 1960년대 후반 야구 장비는 큰 변화기에 있었다. 같은 시기 글러브 제조업체들도 경기용 장비의 개선에 나섰는데, 당시 글러브는 여전히 뻣뻣한 가죽으로 만들어져 경기 중 사용 전에 길들여지고 양생되는 과정이 필요했다. 이 글러브는 그 시대 프로 선수의 실전 도구가 된 것이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Eddie Math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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