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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30년대 : 스플릿 핑거·베이스맨 글러브 7점 묶음

1910~30년대에 쓰인 야구 글러브 일곱 개다. 스팔딩, 드레이퍼 & 메이너드, 켄-웰이 만들었으며, 분할 손가락 웹과 베이스맨 미트를 포함한다. 20세기 초 야구 용구 산업은 스팔딩 같은 대형 제조사에 의해 주도됐다. 드레이퍼 & 메이너드도 1930년대까지 야구 글러브와 스코어북을 제조했으며, 켄-웰은 1949년부터 선수 모델 글러브를 만들어 인기를 끌었다. 이 시기 글러브 설계는 급속히 진화했다. 1920년 빌 도크가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 사이에 웹을 제안하자 롤링스가 이를 채택했고, 현대식 글러브의 기초가 됐다. 이 혁신은 수십 년간 베스트셀러로 남아 포켓 설계가 표준이 되도록 이끌었다. 1970년대까지 글러브는 뻣뻣한 가죽으로 만들어져 사용하기 전에 길들여야 했으며, 1954년 메이저리그는 선수들이 타석에 나갈 때 글러브를 필드에 두는 관행을 금지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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