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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레즈 : 1970년 크로슬리 필드 폐장·리버프론트 스타디움 개장 기념 서명 티켓 디스플레이

1970년 신시내티 레즈가 크로슬리 필드에서 리버프론트 스타디움으로 옮기며 남긴 기념 액자다. 6월 24일 크로슬리 필드 마지막 경기와 6월 30일 리버프론트 스타디움 개장전 입장권 조각을 마운팅하고, 각 경기 흑백사진을 양옆에 배치한 뒤 밴치, 로즈, 클루저브스키, 앤더슨, 헬름, 그래매스를 포함한 레즈 선수 17명의 서명을 기입했다. 1970년 6월 24일 크로슬리 필드에서의 마지막 경기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매였고 레즈가 5-4로 이겼다. 닷새 뒤인 6월 30일 리버프론트 스타디움 개장전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로 진행됐으며, 레즈는 8-2로 졌다. 두 경기 모두 신시내티 베이스볼의 중요한 분기점이었고, 이 디스플레이는 그 전환을 한 프레임에 담은 팬의 기념물이다. 1970년대 후반은 새로운 유형의 경기장이 도입되던 시기였다. 리버프론트 스타디움은 다목적 시설로 인공 잔디를 깔았으며, 전통 야구장의 특성이 부족한 당대 신축 구장의 전형이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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