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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All-Star Game : Herb Carneal 컬렉션 기념품 묶음

1965년 올스타전 개최를 기념해 만들어진 허브 카니얼(Herb Carneal) 소장품 모음이다. 도자기 재떨이, 가죽 지갑, 경기장 통행증, 언론실 입장권, 보도진 배지와 팬던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재떨이는 홈플레이트 모양으로 성형하고 양각 글자와 그래픽을 장식했으며, 뒷면에 'Red Wing Potteries'라 표기했다. 지갑 안에는 'Compliments of Brown & Bigelow' 가 금박 글씨로 새겨져 있다. 보도진 배지는 뒷면에 'Balfour' 라고 표기했고, 팬던트는 'Balfour 1/10 10K GF' 로 표기했다. 카니얼은 1954년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 중계로 방송 경력을 시작했다. 1957년부터 1961년까지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맡았고, 1962년부터 미네소타 트윈스의 라디오 플레이바이플레이 진행자로 활동했다. 1967년에는 트윈스 수석 진행자를 지냈으며, 2006년까지 중계석을 지켰다. 저음의 바리톤 음성과 차분하고 여유 있는 진행 스타일로 알려졌으며, 'Hi everybody' 라는 인사말을 트레이드마크로 삼았다. Minnesota Sportscaster of the Year 에 20회 선정됐으며, 1996년 Ford C. Frick Award를, 2002년 Virginia Sports Hall of Fame을, 2004년 Pavek Museum of Broadcasting Hall of Fame을 수상했다. 1965년 올스타전은 미네소타주 블루밍턴의 Metropolitan Stadium에서 개최됐다. Brown & Bigelow는 1896년에 설립된 세인트폴 기반의 홍보용 상품 회사로, 이 기념품들을 제작했다. 1960년대는 메이저리그의 확장기로, 리그가 16개 팀에서 24개 팀으로 성장했던 시기였다. 텔레비전의 보급이 진행되면서 야구 인기도 함께 높아졌으며, 이러한 시대 변화가 올스타전 같은 대규모 행사의 기념품 문화를 확산시켰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1960년대
인물
Herb Carnea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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