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 Ripken Jr. : 3000번째 안타 기념 입장권·프로그램 3점 묶음
칼 립켄 주니어(Cal Ripken Jr.)의 통산 3,000안타 달성 입장권과 프로그램, 1985년 시라큐스 칙스 경기 티켓을 묶은 것이다. 립켄의 3,000안타는 2000년 4월 15일 미니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나왔다. 험버트 험프리 메트로돔에서 벌어진 그 경기에서 그는 릴리버 헥토르 카라스코(Héctor Carrasco)를 상대로 싱글을 기록했고,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6-4로 승리했다. 통산 3,184안타를 남긴 립켄은 3,000안타 클럽 중 가장 낮은 타율 .276을 기록한 선수였다. 1980년대 메이저리그는 여러 팀이 우승 기회를 나눠 가진 패리티의 시대였다. 1983년 메이저리그는 ABC와 NBC와 6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전국 중계와 대중 관심 확대로 이어졌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책·간행물
- 시대
- 1980년대
- 인물
- Cal Ripken 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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