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1959년경 볼티모어 콜츠 : 팀 서명 풋볼
1959년 볼티모어 콜츠 챔피언십 팀의 서명 풋볼이다. 아트 도너번(Art Donovan)과 조니 유나이터스(Johnny Unitas)의 서명이 식별된다. 1959년 12월 27일 콜츠는 뉴욕 자이언츠를 31-16으로 꺾고 NFL 챔피언십에 우승했다. 유니타스는 그해 쿼터백으로 정규시즌 12경기 모두 선발 출장했으며, NFL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도너번은 35세 좌측 수비 태클로 같은 경기를 모두 뛰었고, 자이언츠 방어를 저지하는 중요한 태클로 유니타스의 80야드 스코링 드라이브를 이끌어냈다. 1950년대는 텔레비전이 프로 미식축구 발전의 새로운 시대를 열던 때였다. 전국 시청자와 연결된 프로 미식축구는 중계를 통해 20세기 후반 미국 스포츠에서 가장 큰 성공 사례로 올라섰다. 콜츠의 1959년 우승은 이 성장을 상징하는 이정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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