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Eddie Feigner : 1979-2002년 소프트볼 공로 기념패 7점 묶음
1979년부터 2002년까지 에디 페이너(Eddie Feigner)에게 수여된 기념 플라크 7점의 모음이다. 1979년 스프링필드 소프트볼 팬 감사 플라크, 2002년 57회 월드투어 송별 플라크, 1988년부터 2000년 사이 월라월라 소프트볼 명예의전당·오스위고 소프트볼 명예의전당·센트럴 워싱턴 스포츠 명예의전당에서 수여한 목재 플라크 3점, 그리고 명예의전당 선언서를 포함한다. 페이너는 1946년 4인 소프트볼 엔터테인먼트 팀 '더 킹 앤드 히즈 코트(The King and His Court)'를 창립했다. 1940년대 후반부터 21세기 초까지 100개국을 돌며 10,000경기 이상을 펼쳤다. 2000년 뇌졸중으로 투수 은퇴 이전까지 9,743승, 141,517삼진, 930경기 노히트, 238경기 퍼펙트게임을 기록했다. 1967년 2월 18일에는 유명 야구 스타들과의 자선 경기에서 6명 연속 삼진을 아웃했고, 이 경기는 메이저리그 선수들과 경쟁하는 소프트볼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순간이 되었다. 스포츠 기념물은 1970년대를 거치며 선수와 팬의 관계를 기념하는 방식으로 점차 제도화됐다. 기념 플라크는 팀이나 리그, 명예의전당에서 선수의 기여를 공식 인정하는 수단이 되었으며, 페이너의 플라크들은 지역 소프트볼 커뮤니티에서 한 인물의 업적을 어떻게 기념했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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