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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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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gie Jackson & Brooks Robinson, Frank Robinson : 서명 사진 2점

1984년 9월 17일 레지 잭슨(Reggie Jackson)의 서명 사진이다. 로빈슨 형제 브룩스 로빈슨(Brooks Robinson)과 프랭크 로빈슨(Frank Robinson)의 서명도 함께 들어 있다. 그날 애너하임 스타디움에서 잭슨은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상대로 통산 500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역사에서 500홈런 클럽에 들어간 열세 번째 선수였다. 잭슨은 '미스터 옥토버'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포스트시즌의 강타자였고, 1977년 월드시리즈에서는 6경기 동안 연속 3홈런을 쳤다. 1973년 미국리그 MVP상을 받았고, 월드시리즈 MVP상을 2회 수상했다. 1960~70년대는 야구의 황금기로 불리며 스포츠 사진이 중요한 기록물로 취급되던 시대였다. 1965년 오프셋 인쇄 기술이 도입되면서 잡지의 컬러 페이지를 더 선명하게 인쇄할 수 있게 되었고, 1970년대 스포츠 사진작가들은 뉴스스탠드에 닿을 결정적인 커버 사진을 얻기 위해 경쟁했다. 1980년대 들어 자유계약제와 중계 시장 확대 속에서 메이저리그는 크게 달라졌고, NBC는 1982년 6년 5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중계 계약을 맺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사진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Reggie JacksonBrooks RobinsonFrank Robin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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