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 Musial(Stan Musial), George Brett(George Brett), Rod Carew(Rod Carew) 외 4명 : 명예의 전당 헌액식 서명 사진 7점
3,000 안타 클럽에 입회한 일곱 선수의 야구명예의전당 입회식 날 서명 사진이다. 스탠 뮤지얼(Stan Musial), 조지 브렛(George Brett), 로드 캐류(Rod Carew), 알 칼라인(Al Kaline), 데이브 윈필드(Dave Winfield), 칼 야스트렘스키(Carl Yastrzemski), 로빈 욘트(Robin Yount) 각각의 서명 사진 일곱 장으로 이루어진 묶음이다. 3,000 안타 클럽은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에서 3,000개 이상의 안타를 기록한 선수들의 그룹이다. 뮤지얼은 3,630안타로 1941~1944년, 1946~1963년에 활동했고, 브렛은 3,154안타로 1973~1993년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뛰었다. 캐류는 3,053안타로 1967~1985년 캘리포니아 엔젤스에서, 칼라인은 3,007안타로 1953~1974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활동했다. 윈필드는 3,110안타로 1973~1995년을, 야스트렘스키는 3,419안타로 1961~1983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뛰었으며, 욘트는 3,142안타로 1974~1993년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활동했다. 이들은 모두 야구명예의전당에 입회했다. 1960년대 중반은 메이저리그 경기가 모두 컬러로 중계되기 시작한 때였다. 1950년대에서 1960년대에 걸쳐 팀 이전으로 야구의 지리적 범위가 서부와 남부로 확대되면서 메이저리그는 전국 규모의 리그로 성장했다. 입회식 날 촬영된 이 사진들은 각 선수의 경력이 기록된 인쇄물로, 이후 수십 년간 서명 수집의 대상이 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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