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Yanks are Coming 외 7점 : 1939-1953년 1시트 8점
1942년 뮤지컬 영화 〈The Yanks Are Coming〉의 1시트 8점이다. PRC 스튜디오가 제작·배급했으며, 알렉시스 투른탁시스(Alexis Thurn-Taxis)가 감독했다. 헨리 킹(Henry King), 메리 힐리(Mary Healy), 잭 헬러(Jack Heller), 맥스 '슬랩시 맥시' 로젠블룸(Max 'Slapsie Maxie' Rosenbloom), 윌리엄스 로버츠(Williams Roberts)가 출연했다. 전시 미국의 애국 뮤지컬로, 1942년 11월 9일에 개봉됐다. PRC는 1940년대 미국 영화 제작을 나눠 가진 8개 대형 스튜디오 바깥의 소규모 회사였다. 이런 회사들은 짧은 제작 기간과 낮은 예산으로 시국에 맞춘 소재를 빠르게 내놓았으며, 당시 기준으로 이 영화는 PRC의 가장 큰 예산 규모 작품 중 하나였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다. 흑백으로 촬영된 영화라도 인쇄물은 색을 앞세우는 것이 통례였다. 포스터는 개봉 기간 동안만 극장에 걸리고 상영이 끝나면 처리되는 홍보 소모품이었다. 특히 대형 스튜디오 밖에서 만들어진 작품의 인쇄물은 남은 수가 드물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Henry KingAlexis Thurn-TaxisMary HealyJack HellerMax 'Slapsie Maxie' RosenbloomWilliams Roberts
- 작품
- The Yanks Are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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