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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앙투아네트〉 외 3점 : 1938년 영화 헤럴드 4점

1938년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 영화 〈마리 앙투아네트〉의 극장 배포용 헤럴드 4장이다. 〈로미오와 줄리엣〉, 〈격랑〉, 〈여인의 전쟁〉의 헤럴드도 함께 묶여 있다. 〈마리 앙투아네트〉는 W.S. 반 다이크(W.S. Van Dyke)가 감독했고, 노마 시어러(Norma Shearer)가 프랑스 왕비를, 타이론 파워(Tyrone Power)가 페르센 백작을 연기했다. 존 배리모어(John Barrymore), 로버트 몰리(Robert Morley), 조셉 쉴드크라우트(Joseph Schildkraut), 헨리 다니엘(Henry Daniell) 등 영국 최고의 배우들이 프랑스 궁정의 인물들을 맡았다. 시어러의 의상은 에이드리언(Adrian)이 디자인했는데, 그는 제작 전에 프랑스와 오스트리아를 방문해 고증 조사를 하고 마리 앙투아네트의 초상화를 광학 현미경으로 연구해 당대 자수 패턴까지 정확하게 재현했다. 시어러가 입은 모든 의상의 무게만 1,768파운드였고, 가장 무거운 웨딩 드레스는 108파운드에 달했다. 대공황이 전 세계를 덮친 1930년대에 할리우드는 초기 황금기의 정점을 지나고 있었다. 영화산업은 경제 위기 속에서도 거대 프로덕션으로 관객을 사로잡으려 했고, 〈마리 앙투아네트〉는 당시 가장 야심 찬 역사극 중 하나였다. 원래 테크니컬러로 촬영될 계획이었으나 세트와 의상의 막대한 비용으로 흑백영화로 제작됐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30년대
인물
AdrianNorma ShearerTyrone PowerJohn BarrymoreW.S. Van DykeJoseph SchildkrautRobert MorleyHenry Daniell
작품
마리 앙투아네트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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