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아메리카 : 1942년 1시트
1942년 20세기 폭스가 개봉한 드라마 〈영 아메리카〉의 1시트다. 제인 위더스(Jane Withers), 제인 다웰(Jane Darwell), 린 로버츠(Lynne Roberts), 로버트 코넬(Robert Cornell), 윌리엄 트레이시(William Tracy), 로만 보넨(Roman Bohnen)이 출연했고 루이 킹(Louis King)이 감독했다. 이 영화는 위더스의 20세기 폭스 마지막 영화였다. 드라마는 젊은 세대의 방황과 성장을 다룬 영화였다. 대공황이 끝나가던 시기에도 미국 영화는 라디오, 음악, 스포츠와 함께 관객이 찾는 값싼 오락이었고, 극장은 매주 바뀌는 프로그램으로 상영관을 채웠다. 1942년은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해로, 전쟁의 국가적 소재를 다룬 드라마들이 주류를 이루던 시기였다. 1시트 포스터는 스튜디오 홍보부와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를 통해 극장에 배포됐다. 영화와 스틸사진이 흑백이던 1940년대에도 포스터는 컬러로 인쇄돼 극장 로비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홍보 매체가 됐다. 당시 할리우드 황금기를 주도한 20세기 폭스, MGM, 파라마운트, 워너 브라더스, RKO 등 주요 스튜디오들은 영화마다 시각적으로 경쟁력 있는 포스터를 제작해 극장 관객을 불러들이는 데 공을 들였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40년대
- 인물
- Jane WithersLouis KingJane DarwellWilliam TracyRoman BohnenLynne RobertsRobert Cornell
- 작품
- 영 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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