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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형 집행인 : 1940년 프랑스 그랑드판`

1940년 프랑스 영화 〈목매달린 사나이〉의 프랑스 개봉 포스터다. 프랑스 그랑드판으로 인쇄됐다. 레옹 마토(Léon Mathot)가 감독한 미스터리 영화로, 필립 맥도널드의 1932년 소설 〈Rope to Spare〉를 각색했다. 자클린 들뤼박(Jacqueline Delubac), 앙드레 뤼게(André Luguet), 애니 베르네(Annie Vernay)가 주연을 맡았고 조르주 란느, 실비아 바타유(Sylvia Bataille), 폴 아자이, 조르주 그레이가 함께 출연했다. 배급사 라 소시에테 데 필름 시리우스는 1940년 11월 23일 개봉을 예고했다. 1940년대는 필름 누아르가 절정에 달하던 시기였다. 할리우드의 대형 제작사들이 영상미디어 시장을 주도하는 한편, 유럽—특히 프랑스—의 독립 배급사들은 미스터리와 범죄물로 관객을 모았다. 프랑스 그랑드판은 극장 벽면에 붙이기 위한 대형 인쇄물로, 처음부터 두 장으로 나뉘어 이어붙이도록 제작됐다. 거리의 광고물이었던 만큼 회수되거나 보관된 일이 드물었고, 접힘 자국과 사용 흔적을 그대로 간직한 채 남아 있는 것이 이 판형의 일반적인 상태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40년대
인물
Sylvia BatailleJacqueline DelubacAnnie Vernay
작품
목매달린 사나이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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