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로비카드 : 1939-1955년 25점 묶음
1939년부터 1955년 사이 제작된 로비카드 25장 묶음이다. 〈그건 당신 맞아요〉(RKO, 1939), 〈소금쟁이 오루크〉(파라마운트, 1945), 〈왕실의 스캔들〉(20세기 폭스, 1945), 〈잠수함 사령부〉(파라마운트, 1951), 〈긴 대기〉(유나이티드 아티스츠, 1954), 〈여름날〉(유나이티드 아티스츠, 1955) 등이 포함돼 있다. 〈소금쟁이 오루크〉는 앨런 래드(Alan Ladd), 게일 러셀(Gail Russell), 윌리엄 데머러스트(William Demarest)를 주연으로 한 파라마운트 영화였고, 〈잠수함 사령부〉는 윌리엄 홀든(William Holden), 돈 테일러(Don Taylor), 낸시 올슨(Nancy Olson), 윌리엄 벤딕스(William Bendix), 대릴 히크만(Darryl Hickman)이 출연했으며, 〈여름날〉은 캐서린 헵번(Katharine Hepburn)과 로사노 브라치(Rossano Brazzi)가 주연을 맡은 유나이티드 아티스츠 영화였다. 이 시기는 할리우드 황금기로 불린 1930년대부터 1940년대에 걸쳐 지속된 대중 영화의 융성기였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걸어 관객을 직접 붙드는 홍보물로, 스튜디오 홍보부가 배포하다가 뒤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맡았다. 영화와 스틸사진이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에 포토젤라틴 인쇄 공정으로 컬러로 제작되어, 줄거리뿐 아니라 작품의 분위기까지 담아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William HoldenKatharine HepburnWilliam BendixAlan LaddNancy OlsonRossano BrazziDon TaylorGail RussellWilliam DemarestDarryl Hickm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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