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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bia Phantasy Cartoon : 1939년 1시트

1939년 컬럼비아 픽처스의 팬태지 애니메이션 시리즈 스톡 1시트다. 제목란에 에피소드명을 넣는 방식으로 극장마다 배급됐다. 팬태지는 스크린 젬스 스튜디오가 컬럼비아를 위해 1939년부터 1946년까지 제작한 흑백 극장용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1939년 스크린 젬스의 스튜디오주 민츠(Mintz)가 자신의 스튜디오와 회사 이름의 소유권을 컬럼비아에 양도하면서 기존의 크레이지 캣과 스크래피 시리즈는 중단되고, 대신 팬태지와 페이블스 두 개의 신작 시리즈가 시작됐다. 팬태지는 주요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마지막 흑백 극장용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유명하며, 스튜디오가 존속하는 내내 계속 제작됐다. 스톡 포스터는 시리즈 공통 도안을 미리 인쇄한 뒤 상영 에피소드의 제목만 바꿔 넣는 방식이다. 인쇄 연도와 배급 연도, 그리고 실제 극장에서 상영된 에피소드의 연도가 서로 다를 수 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30년대
인물
Mintz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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