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a Rivers : 1932년 1시트
1932년 드라마 〈레나 리버스〉의 1시트 포스터다. 티파니 픽처스가 배급했으며, 〈신의 죄〉라는 부제로도 알려졌다. 필 로즌(Phil Rosen)이 감독했고 샬롯 헨리(Charlotte Henry)가 주연을 맡았으며, 버릴 머서(Beryl Mercer), 제임스 커크우드(James Kirkwood), 클래런스 뮤즈(Clarence Muse), 존 라킨(John Larkin), 모건 갤러웨이(Morgan Galloway)가 함께 나왔다. 1930년대는 영화 포스터가 사진에서 벗어나 삽화 양식을 여전히 주로 사용하던 시기였다. 1920년대 이후 포스터 디자인은 아르데코 양식의 영향을 받아 기하학적 형태와 단순한 구성, 역동적인 레이아웃을 특징으로 하게 됐다. 같은 작품이라도 해외 배급판은 현지 배급사가 자국어 제목을 인쇄하여 별도로 제작했으므로, 나라마다 도안이 달랐다. 1930년대 미국은 대공황의 영향 아래 있었다. 이 시기 영화는 관객들이 현실의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피난처 역할을 했고, 드라마는 감정적 카타르시스를 제공하는 인기 장르였다. 포스터와 같은 영화 광고물은 도시와 시골 지역을 가리지 않고 영화팬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중요한 홍보 수단이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Clarence MusePhil RosenCharlotte HenryJames KirkwoodBeryl MercerJohn LarkinMorgan Galloway
- 작품
- 레나 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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