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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와 날아다니는 유령선 : 1951년 로비카드 8점

1951년 MGM이 배급한 로맨스 영화 〈Pandora and the Flying Dutchman〉의 로비카드 세트다. 앨버트 루인(Albert Lewin)이 각본을 쓰고 연출했으며, 제임스 메이슨(James Mason)과 에바 가드너(Ava Gardner)가 주연했다. 나이젤 패트릭(Nigel Patrick), 실라 심(Sheila Sim), 마리우스 고링(Marius Goring)이 함께 출연했고, 의상은 베아트리스 도슨(Beatrice Dawson)이, 프로덕션 디자인은 존 브라이언(John Bryan)이 담당했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전시되는 직접 홍보물로, 스튜디오 홍보부에서 배포하다 이후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그 역할을 맡았다. 대부분의 영화와 스틸사진이 흑백이던 시대에 컬러로 인쇄되어 독립적인 홍보 매체로 확립됐으며, 보통 8장 한 세트로 극장에 공급됐다. 1950년대는 텔레비전의 확산으로 영화관이 위기를 맞은 시기였다. 극장 광고는 새로운 상업 매체와의 경쟁 속에서 그 효과를 높이는 수단이 되었다. 같은 시기 미국 의회도서관은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와 협력하여 텔레비전으로 판매된 영화들의 미사용 로비카드를 수집하기 시작했고, 이 세트도 그렇게 보존된 것이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50년대
인물
Sheila SimAva GardnerJames MasonNigel PatrickAlbert LewinJohn BryanBeatrice DawsonMarius Goring
작품
Pandora and the Flying Dutchm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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