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악마의 여인들 : 1965년 재개봉판 1시트

1955년 프랑스 심리 스릴러 〈레 디아볼리크〉의 1965년 재개봉 1시트 포스터다. 앙리-조르주 클루조(Henri-Georges Clouzot)가 감독·각본을 맡았고, 시모네 시뇨레(Simone Signoret), 베라 클루조(Véra Clouzot), 폴 뫼리스(Paul Meurisse), 샤를 바넬(Charles Vanel) 등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부자 남편과 그의 정인이 아내 살해를 꾸미는 장편 극영화로, 서스펜스 영화사에서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클루조는 시뇨레를 역할에 캐스팅했으며, 시뇨레의 남편 이브 몽탕(Yves Montand)을 전작 〈두려움의 임금〉에서 감독한 바 있어 두 배우 부부와 친분이 있었다. 1960년대 중반 미국 배급사 워너 브라더스-세븐 아츠가 이 영화를 극장에서 재개봉했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기대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이 포스터도 배우들을 화가의 손그림으로 표현했다. 스튜디오들은 텔레비전이 확산하면서 영상의 크기와 색감으로 차별성을 두려 했으며, 대형 판형 포스터는 극장가에서 그 경쟁력의 중요한 수단이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60년대
인물
Yves MontandSimone SignoretCharles VanelPaul MeurisseHenri-Georges Clouzot
작품
레 디아볼리크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