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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멜로드라마 : 1934년 로비카드

1934년 MGM 범죄 영화 〈맨해튼 멜로드라마〉의 로비카드다. 맨해튼에서 함께 자란 두 소년이 각각 갱스터와 지방검사로 갈라져 법의 양편에 서고, 검사가 주지사가 된 뒤 옛 친구를 기소하게 되는 프리코드 범죄 드라마였다. W. S. 밴 다이크(W. S. Van Dyke) 감독의 연출 아래 클라크 게이블(Clark Gable), 윌리엄 파월(William Powell), 머나 로이(Myrna Loy), 미키 루니(Mickey Rooney)가 출연했다. 아서 시저(Arthur Caesar)의 오리지널 스토리로 Academy Award for Best Original Story를 수상했으며, 흥행과 평단의 호응이 모두 좋았다. 특히 로이와 파월이 함께한 열네 편 중 첫 작품이자 게이블과 파월이 같이 나온 유일한 영화였다. 로비카드는 1934년 뉴욕의 투커 리소그래프 사(Tooker Litho. Co.)에서 로토그라비어 공정으로 인쇄됐으며, 두 사람의 클로즈업과 로이가 게이블을 돌아보는 모습을 담았다. 로비카드는 영화 스튜디오의 홍보 부서와 이후 국가 스크린 서비스가 극장 관리자에게 공급했고, 영화를 홍보하고 관객을 모으는 도구로 쓰였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30년대
인물
William PowellW. S. Van DykeMickey RooneyClark GableMyrna LoyArthur CaesarTooker Litho. Co.
작품
맨해튼 멜로드라마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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