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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e and Punishment : 1940년대 재개봉판 로비카드 7점

1935년 컬럼비아 픽처스가 제작한 드라마 영화 〈죄와 벌〉의 로비카드 묶음이다. 6장의 로비카드와 타이틀 카드로 이뤄졌으며, 1940년대 재개봉판 인쇄물이다. 조셉 폰 스턴버그(Josef von Sternberg)가 연출했으며, 피터 로어(Peter Lorre)가 주인공 라스콜니코프 역을 맡았다. 에드워드 아놀드(Edward Arnold)는 형사 포르피리 역으로, 마리안 마시(Marian Marsh)는 소냐 역으로 출연했다. 도스토옙스키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빈곤한 청년이 범죄를 저지른 뒤 겪게 되는 심리적 갈등과 양심의 투쟁을 다뤘다. 로비카드는 스튜디오 홍보부가 제작하고 나중에 국가 스크린 서비스가 극장에 배포한 도구였다. 극장 관리자들이 영화를 홍보하고 관객을 모으는 데 쓰인 이 카드들은 포토젤라틴 공정으로 인쇄되어 선명한 이미지를 담을 수 있었다. 대부분의 영화와 스틸이 흑백이던 시대에 컬러로 제작된 로비카드는 스튜디오의 중요한 홍보 매체로, 영화의 톤과 분위기를 담아내는 유일한 수단이었다. 로비카드의 제작은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 즈음 사라졌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인물
Josef von SternbergPeter LorreEdward ArnoldMarian Marsh
작품
죄와 벌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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