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하디와 아들 : 1939년 1시트
1939년 MGM 코미디 〈Judge Hardy and Son〉의 1시트 포스터다. 앤디 하디 시리즈의 8번째 작품으로, 미키 루니(Mickey Rooney)가 소도시 판사의 아들 앤디를 맡고 루이스 스톤(Lewis Stone), 페이 홀든(Fay Holden), 세실리아 파커(Cecilia Parker), 앤 러더퍼드(Ann Rutherford)가 하디 집안 사람들로 함께 출연했다. 조지 B. 세이츠(George B. Seitz)가 감독했다. 미키 루니는 모든 편에 출연했으며, 이 1939년작은 시리즈의 중반부로 안정된 인기를 누리던 때였다. 대공황기 미국에서 소도시 가정을 무대로 한 이 시리즈는 할리우드의 저가 오락물이자 관객의 공감을 샀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의 액자나 매표소 옆에 걸어 두는 홍보물이었다. 영화 본편과 스틸사진이 대부분 흑백이던 시대에 로비카드는 컬러로 인쇄돼 독자적인 홍보 매체 역할을 했다. 스튜디오 홍보부가 제작해 배포했으며, 뒤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그 일을 맡았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Ann RutherfordMickey RooneyLewis StoneCecilia ParkerGeorge B. SeitzFay Holden
- 작품
- Judge Hardy and 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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