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와 클라이드 : 1968년 스페인 1시트
1968년 범죄영화 〈보니와 클라이드〉의 스페인 개봉용 1시트다. 아서 펜(Arthur Penn)이 감독했고, 워런 비티(Warren Beatty)와 페이 더너웨이(Faye Dunaway)가 주연을 맡았으며, 진 해크먼(Gene Hackman), 에스텔 파슨스(Estelle Parsons), 진 와일더(Gene Wilder) 등이 함께 출연했다. 실제 인물 보니 파커와 클라이드 배로우는 1930년 1월 웨스트 댈러스에서 만난 후 1933년부터 1934년 사이 은행강도와 살인 등을 저질렀다. 클라이드의 형 벅과 그의 아내 블랜치도 갱단에 합류했으며, 이들은 경찰관 9명과 민간인 3명 이상을 살해한 것으로 추정된다. 1934년 5월 23일 루이지애나 주 빈빌 교구에서 법 집행 포수에게 기습당해 살해됐다. 영화 개봉 후 의상 디자이너 테오도라 반 런클(Theadora Van Runkle)이 디자인한 1930년대 스타일 의상은 처음 더너웨이에게 거부당했지만 큰 패션 트렌드가 됐다. 1967-69년은 미국 영화사의 전환점이었고, 1960년대의 정치적·사회적 격변은 포스터 미술의 부흥을 이끌었다. 이 시기 1980년대 이전까지 극장 포스터에서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더 일반적이었으며, 스튜디오들은 텔레비전의 매력을 줄이려고 화면의 크기와 컬러 인쇄 능력으로 대응했다. 미국 영화사들은 1940년부터 1984년까지 대부분의 포스터 제작과 배포를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에 맡겼고, 반환된 포스터는 경제적 이유로 재활용되곤 했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Warren BeattyTheadora Van RunkleFaye DunawayGene HackmanArthur PennGene WilderEstelle Parsons
- 작품
- 보니와 클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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