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e in the Navy Now : 1926년 스웨덴 1시트
1926년 파라마운트 영화 〈We're in the Navy Now〉의 스웨덴 배급판 1시트다. A. 에드워드 서덜랜드(A. Edward Sutherland) 감독의 무성 코미디로, 월레스 비어리(Wallace Beery)와 레이먼드 핫튼(Raymond Hatton)이 주연했다. 스튜디오 코미디는 1920년대 할리우드의 주요 장르였다. 이 영화는 해군 복무라는 소재로 당시 관객의 웃음을 자아냈을 것으로 보인다. 1926년 11월 6일 개봉된 이 작품은 파라마운트의 성실한 오락영화 라인업의 일부였다. 포스터가 스웨덴판인 점은 1920년대 영화 배급의 국제적 양상을 보여준다. 미국 제작 영화는 유럽 각국의 배급망을 따라 자국어 제목과 함께 별도의 홍보물로 배포됐다. 포스터의 도안은 삽화로 제작됐으며, 이는 사진이 영화 포스터에 광범위하게 쓰이기 전 1920년대 공통의 관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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