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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ning : 1927년 로비카드 8점 세트

1927년 티파니 픽처스(Tiffany Pictures)가 제작 및 배급한 웨스턴 영화 〈Lightning〉의 로비카드 8장 세트다. 조비나 랄스턴(Jobyna Ralston), 로버트 프레이저(Robert Frazer), 마가렛 리빙스턴(Margaret Livingston)이 출연했으며, 영화에는 라이트닝이라는 말도 함께했다. 제임스 맥케이(James C. McKay)가 연출했고 1927년 7월 15일에 개봉됐다. 1920년대는 무성 영화의 황금기였다. 배우들은 판토마임, 제스처, 표정만으로 연기했고, 영화 제작과 배급은 미국의 주요 국가 산업으로 성장했다. 1천~2천 명을 수용하는 '픽처 팰리스' 같은 대형 극장들이 전체 오케스트라 반주와 화려한 장식으로 운영되며 관객을 모았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의 액자나 매표소 옆에 걸려 영화를 홍보하던 직접 광고물이었다. 대부분의 영화와 스틸이 흑백이던 시절에 로비카드는 포토젤라틴 인쇄 공정으로 컬러로 제작돼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다. 스튜디오 선전부가 만든 로비카드는 여덟 장을 한 세트로 묶어 극장에 보냈으며, 이후 국립 스크린 서비스가 전국의 극장으로 배급을 맡았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20년대
인물
James C. McKayMargaret LivingstonRobert FrazerJobyna RalstonTiffany Pictures
작품
Lightnin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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