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Judith O'Dea & Russ Streiner :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서명 사진
주디스 오디아(Judith O'Dea)와 러스 스트라이너(Russ Streiner)의 서명이 들어간 사진이다. 두 사람은 1968년 조지 A. 로메로의 영화 〈살아있는 시체의 밤〉에서 만났다. 오디아는 바브라 역을, 스트라이너는 조니 역을 맡았고, 이 영화는 좀비 장르를 대중화시킨 공포 영화의 고전이 되었다. 오디아는 이후 가족 양육에 집중하다 2000년대부터 인디 공포영화로 활동을 재개했으며, 2024년에는 〈8월의 고래〉에서 Best Supporting Performance 후보와 Best Ensemble 상을 받았다. 스트라이너는 배우이자 제작자로 활동해 왔고, 공포 영화 컨벤션에 정기적으로 참석하며 팬들과 만난다. 1960년대 이후 영화는 텔레비전과의 경쟁 속에서 더 젊고 광범위한 관객층을 대상으로 제작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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