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가의 학살 외 : 1시트 59점, 로비카드 세트 4점 등 118점
1957년 유니버설 인터내셔널 제작 범죄 영화 〈슬로터 온 10th 에비뉴〉를 비롯한 영화 포스터 묶음이다. 약 59장의 1시트와 로비카드 등 총 118점으로 이뤄졌다. 〈슬로터 온 10th 에비뉴〉는 아널드 레이번(Arnold Laven)이 연출한 범죄 드라마로, 리처드 이건(Richard Egan), 잰 스털링(Jan Sterling), 댄 두리에(Dan Duryea), 줄리 애덤스(Julie Adams), 월터 매튜(Walter Matthau), 찰스 맥그로(Charles McGraw) 등이 출연했다. 1950년대는 할리우드가 텔레비전의 급성장에 대응하던 시기였고, 스튜디오들은 더욱 강렬한 주제와 배우들로 극장 관객을 끌어들이려 했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전시돼 영화관 방문객을 붙잡는 직접 홍보물이었다. 스튜디오 선전부가 처음 배포했으나 이후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그 역할을 맡았으며, 보통 여덟 장 한 세트로 극장에 공급됐다. 당시 대부분의 영화 광고가 흑백이던 시절에 로비카드는 컬러로 인쇄되어 독자적인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았고, 두꺼운 판지에 로토그라비어 공정으로 제작됐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Walter MatthauRichard EganJan SterlingArnold LavenDan DuryeaCharles McGrawJulie Adams
- 작품
- 슬로터 온 10th 에비뉴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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